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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모바일 쓰나미에도 VR로 고군분투한 기업은?

[한스경제=부산 변동진 기자] 모바일 게임이 주류가 된 ‘지스타 2018’에서 특별한 플랫폼으로 눈길을 끈 기업들이 있다. 기가바이트의 게이밍 브랜드 어로스와 피엔아이컴퍼니(피엔아이)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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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아이는 사실상 한계에 부딪친 VR 산업의 부흥을 위해 ‘단방향’에서 벗어나 ‘양방향 콘텐츠’와 ‘디바이스’를 선보였다.

피엔아이는 경량화된 사이즈로 비용절감에 성공한 2종의 시뮬레이터 ‘올레그’(ALLEG)와 ‘발키리’(Valkyrie)’, 자체 콘텐츠 ‘로봇 파이터즈’, ‘정글에서 살아남기’, ‘런어웨이(RunAway)’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출처 :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