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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국내 넘어 세계 넘보는 제주 IT기업들

국내 넘어 세계 넘보는 제주 IT기업들


제주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는 도내 IT기업의 마케팅과 상품 개발 등을 지원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디지털융합센터 지원기업 매출액은 2016년 1532억원에서 올해 1549억원, 고용창출은 886명에서 1032명으로 각각 늘었다. 센터의 지원을 받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우수기업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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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아이시스템


2004년 4월 창업한 ㈜피엔아이시스템은 외주 용역 위주의 사업을 해오다 2011년 제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제주 10대 문화상징 중 하나인 돌을 캐릭터화해 이를 기반으로 한 문화콘텐츠 상품을 기획하고 디지털콘텐츠를 제작해 성공적인 평가를 받았다. 디지털융합센터의 향토강소기업 육성 지원을 받은 피엔아이시스템은 2010년 30억원이던 연매출이 2016년 65억원으로 급성장했다. 고용 창출도 2010년 27명에서 57명으로 늘었다. 투자유치도 2010년 0원에서 올해 100억원이 넘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피엔아이시스템은 2016년 12월 '대한민국 R&D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제주기업 최초로 코넥스(KONEX)에 상장하는 쾌거를 거뒀다.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164888